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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규현 ㈜스마트에프앤디 대표이사(가운데 왼쪽)와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가운데 오른쪽)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사업단과 (주)스마트에프앤디는 5일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청소년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과 심규현 (주)스마트에프엔디 대표이사 및 양 기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스마트에프엔디는 스마트학생복 공식모델을 활용,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 및 나눔 문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
이와 함께 휴먼네트워크사업단은 멘토링 사업 협력기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멘티를 ‘가족 사랑의 날’ 홍보봉사단원으로 위촉해 거리캠페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는 6월4일 개최될 가족 사랑의 날’멘토링 거리캠페인에서는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멘토링 사례로 풀어내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멘토링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며 가두행사와 플래쉬몹(flash mob)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 멘토링을 통한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수기공모전도 진행할 방침이다.
차흥봉 회장과 심규현 대표는 한 목소리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스마트에프앤디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중·고교 학생들에게 나눔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확산에 도움을 줘 좀 더 밝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미력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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