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42
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맛집 탐방)용인시 처인구 맛집 ‘백두산양꼬치’ 12가지 비법재료를 넣은 숙성 양꼬치.

기사승인 2019.01.07  18:45:29

공유
default_news_ad2
   
 
[용인=오왕석 기자]양꼬치 구이는 최근 여러 언론과 매스컴 등에 노출 되면서 맛뿐만 아니라 건강 면에서 좋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d61
양고기는 단백질, 철분, 아미노산,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해 건강에 좋고 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식재료로 건강관리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재료다.

이처럼 건강식으로 알려진 양꼬치 구이는 냄새가 강하고 쎈 화력을 필요로 해 집에서 요리해 먹기엔 어려움이 있어 이에 따라 최근에는 맛있다고 소문 난 식당들을 찾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질 좋은 양고기와 모던한 분위와 친절한 서비스를 보이며 인기를 끄는 처인구 맛집 ‘백두산양꼬치’는 어린양만 사용한 식당으로 냄새 없이 담백한 맛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백두산양꼬치’ 관계자에 따르면 "통갈비를 직접 손수 뼈를 제거하고 어디에서나 맛 볼 수 있는 양꼬치가 아닌 ‘백두산양꼬치만의 12가지 비법재료’를 넣고 3일간 숙성시켜 만든 숙성 양꼬치여서 냄새 없이 남녀노소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며 "‘백두산양꼬치’는 모든 양고기는 LAM(6개월미만)만 취급하고 엄선된 식료만 사용하고 비법양념을 통해 내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백두산양꼬치는 양꼬치와 양다리구이 외에도 꿔바로우, 향라새우, 지삼선, 경장육슬, 마파두부, 개구리다리튀김 중국 전통요리와 10여 가지 볶음요리 종류를 즐길 수 있으며 양고기를 먹지 못하는 분을 위해 소갈비살, 새우꼬치와 함께 세트메뉴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68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 기사

item42
item43
ad70
 

기획/시리즈

ad64
item50
ad48

스포츠&연예 핫 뉴스

  
ad57

푸드/음료

ad65
item48
ad56

베스트 Pic

ad49

추천뉴스

1 2 3 4 5 6 7
set_P1
default_side_ad3
ad63
ad50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