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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샘김밥 오송역점 서성숙 점주 인터뷰 “분식창업으로 월 1억… 맞춤형 무인화가 비결”

기사승인 2019.01.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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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저임금 인상 이슈에 외식창업 시장에서는 무인화기계 도입이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건비 절감 효과는 물론 김밥전문점, 패스트푸드점처럼 빠른 주문과 서빙이 필요한 매장에서 더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며 분식집창업으로 억대 매출 성공 신화를 쓴 얌샘김밥 오송역점 또한 무인화기계의 적극 활용을 성공 비결로 밝혀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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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샘김밥 오송역점의 서성숙 점주는 특색 있는 맛과 브랜드 이미지, 본사의 적극 지원에 반해 얌샘김밥 창업을 선택했다.

오송역점은 KTX 역사 내 특수 상권 매장으로 어느 매장보다 더 빠른 회전율이 필요한 곳이다. 서 점주는 본사의 조언에 따라 김밥과 면 요리 위주로 메뉴를 구성했다. 이후 식사 시간이면 줄을 설 만큼 큰 인기를 끌었고, 무인기기를 도입하며 더 큰 효과를 봤다.
 
“식사시간대 방문하시는 공무원분들이나 기차 시간 때문에 1, 2분이 급한 고객이 주로 방문하는 편이에요. 즉석에서 말아 준비하는 김밥 특성상 무인김밥기계와 셀프서비스가 큰 도움이 됐어요. 고객 이용 시간이 크게 단축됐고, 인건비 부담도 줄었죠. 회전율도 크게 올라가 최근에는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해 높은 매출을 계속 유지 중이에요.” - 서성숙 점주-
 
또한, 서 점주는 "라이스시트기, 야채절단기 등 무인김밥기계가 생산성과 품질 모두 높여줘 더욱 만족하고, 매장의 ‘효자'라 부른다"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경험자로서 매출과 운영이 중요하다"는 점을 조언했다.

그러면서 서 점주는 "이를 위해 프랜차이즈 본사의 탄탄한 운영 노하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월 매출 1억 원을 기록한 오송역점 외에도 다수의 가맹점을 성공 가도에 올려놓으며 분식프랜차이즈 업계의 중심으로 거듭났다. 얌샘김밥 관련 창업 문의 및 자세한 창업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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