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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급부상' 러블리즈 미주, 한화 이글스 여신 인증했던 극한의 흥 폭발... "이 정도였어?"

기사승인 2019.02.21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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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러블리즈 미주가 화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2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러블리즈 미주'가 오른 가운데 러블리즈 미주의 시구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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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는 과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KT 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미주는 한화 유니폼 상의와 스키니진으로 시구 의상을 완성했다. 

마운드에 오른 미주는 손하트를 그리는 등 사인을 주고 받았고,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을 뽐내며 공을 던졌다. 미주가 던진 공은 포수 미트에 정확하게 들어갔다. 미주의 시구에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이날 시구를 마친 미주는 자리를 옮겨 경기를 관람했다. 하지만 미주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넘치는 흥을 그대로 뿜어낸 것. 

미주는 치어리더들의 춤에 맞춰 날씨만큼 뜨거운 댄스를 보여줬고, 응원이 끝난 뒤에도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며 열렬히 응원했다. 

한편 러블리즈 미주는 이날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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