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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최불암 나이, 돌아다니는건 다 해본 팔순의 노익장... "그 에너지 원천은?"

기사승인 2019.02.21  2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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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의 나이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불암은 올해 나이 팔순을 맞았다. 그는 KBS1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잘 알려지지 않은 진귀한 재료와 토속적인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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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마지막 작품을 하면서 느낀 게 내가 이제 드라마를 그만둬야 겠다는 것이었다. 감독, 작가들과 괴리감이 커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주변인들이 자신을 어렵게 대하자 은퇴가 아닌 물러남을 선택했다며 “내가 불편한 대상이 되면 안 될 것 아니냐”는 진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예전보다 작품에서 보기는 힘들지만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불암은 나이 팔순에도 맛깔스러운 설명과 소소한 재미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동년배 배우들이 활발하게 예능 활동을 하지만 그는 좀처럼 다른 방송에서는 볼 수 없다.

이에 최불암은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순재, 신구처럼 예능 활동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난 이미 돌아다닌 건 (한국인의)밥상에서 다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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