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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제4차 용지공급공고 진행

기사승인 2019.05.11  08: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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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고덕비즈밸리내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한 제4차 용지공급공고를 진행한다.

이번 공급대상용지는 6개 자족용지 구역 가운데 자족4구역(총 4개필지 7392㎡) 및 자족5구역(5-2, 3, 6·총 3개 필지 6536㎡)으로 첨단업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업종 등의 업무시설 및 연구시설 목적으로 사용된다.

또 자족4구역은 최소 1633㎡부터 최대 2154㎡, 자족5구역은 최소 1906㎡부터 최대 2370㎡ 규모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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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공급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6월24일까지 7개 대상획지 가운데 1개 획지를 지정해 기업현황·사업계획·건축계획 등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유치업종에 해당하는 개별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공급대상토지에 이 중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용지공급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차기 용지공급에도 신청할 수 없다. 

단 투기적 접근방지와 실입주 목적의 기업 유치를 위해 건축물 보존등기 이후부터 5년간 전매 금지, 사업자가 주용도 시설의 50% 이상을 준공일로부터 5년간 직접 사용해야 하며 수도법상 공장설립 및 승인이 제한된다.

접수된 사업계획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유치평가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치게 되는데, 용지공급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서울주택도시공사로 추천돼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고덕비즈밸리는 자족기능용지 1~3차 용지공급공고를 진행해 자족 2구역에 6개 기업(신라교역, 우진산전, 대륙공업 컨소시엄, 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 선엔지니어링, 한전KDN), 자족5구역에 5개 기업(에스에너지 컨소시엄, 에이스메디칼, 도드람양돈협동조합 컨소시엄, 기산텔레콤 컨소시엄, 보령바이오파마) 등 총 11개 기업이 선정됐다.

현재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계약이 체결된 상태로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착공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현재 강동구는 주거중심형 도시에서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경제자립도시, 동부수도권의 중심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런 의미에서 강동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상징적 사업인 고덕비즈밸리가 빈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차 용지공급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구 투자유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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