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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팟캐스트·유튜브에 홍보채널 개설

기사승인 2019.05.15  17: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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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홍보 강화··· 매체 맞춤형 콘텐츠 개발
 
   
▲ 1만뷰를 달성한 ‘공무원이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 동영상 캡쳐본. (사진제공=영등포구청)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유튜브, 팟캐스트, 문자서비스 등 뉴미디어 매체를 통한 홍보 채널을 개설해 구정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팟캐스트 ‘영구네 식탁’ ▲공식 유튜브 채널 ‘영등포구청’ ▲유튜브 서브 채널 ‘영구네’ ▲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홍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매체별로 타깃 층을 분석해 그 특성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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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자체 최초로 팟캐스트 ‘영구네 식탁’을 개설했다.

영구네 식탁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출현해 정책을 소개하는 ‘핫이슈’ ▲좋은 책, 영화, 맛집 등을 소개하는 ‘문화살롱’ ▲구 행사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훈남의 TMI’ 등의 코너로 구성됐다.

1회 방송에는 ‘영등포역 앞 노점상 철거’를 추진한 김명미 주무관이 출연해 추진 과정과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이후 팟캐스트 오디오 방송 서비스 사이트 ‘팟빵’에서 정부 및 기관 분야 5위에 등극되기도 했다.

구는 상대적으로 구정에 관심이 적은 젊은 세대 유인을 위해 유튜브 서브 채널 ‘영구네’도 새롭게 개설했다.

구 공식 유튜브 ‘영등포구청’ 채널과 별도로 운영되는 ‘영구네’는 이용자 중심의 쌍방향 소통 채널이다.

영구네 채널에서는 구정 홍보에 국한하지 않고 재미와 감동을 주는 다양한 소재와 형식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새내기 직원 6명이 출현한 ‘핵인싸 공무원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 코너는 구독자의 큰 호응을 얻어 1만뷰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힌 외부업체와 제작한 ‘영구랑 콜라보’, 축제장 에티켓을 소개한 ‘영구네 캠페인’ 등의 코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구는 구민들이 쉽고 빠르게 구정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구정 행사, 교육, 주차, 청소 등 생활정보를 담은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자 서비스는 월 2회 제공되며,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홍보전산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홍보 전략도 기민하게 변화해야 한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정 홍보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황혜빈 기자 hhyeb@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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