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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세종대왕 탄신 622돌 큰잔치' 열어

기사승인 2019.05.15  17: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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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15일 경복궁의 광화문과 세종마루 정자(통인시장 서측입구) 일대에서 ‘세종대왕 탄신 622돌 큰잔치’를 개최했다.

세종마을가꾸기회 주관, 구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15일을 맞아 세종마을의 역사적ㆍ문화적 가치를 높여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종대왕 나신 곳을 복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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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세종대왕 탄신기념관 건립 촉구 기자회견 ▲신문고 재현 ▲세종대왕 어가행렬 ▲세종탄신 622돌 축하 잔치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화문 앞에서 조기태 세종마을가꾸기회 회장이 세종대왕 탄신기념관 건립을 촉구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낭독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조선의 창업을 찬양하고 국가의 평안과 국운의 번영을 바라는 내용의 궁중무용인 ‘봉래의’ 공연이 펼쳐졌다.

어가행렬은 당시 육아휴직에 대한 관노비의 신문고 격쟁 재연을 시작으로, 세종대왕과 왕비, 신하 등 어가행렬단으로 꾸민 주민들이 광화문에서부터 세종대왕 나신 곳 기념비(종로구 자하문로 41)를 거쳐 세종마루 정자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이어 ‘세종대왕과 함께하는 스토리 그래픽전’ 개막식도 진행됐다.

옥인재(종로구 옥인동 34-1)와 세종이야기 미술관(종로구 통인동 35-10)에서 열리는 ‘세종대왕과 함께하는 스토리 그래픽전’은 세종의 위업을 기리고, 세종대왕 탄신지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야기와 그림을 전시하며,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김영종 구청장은 “세종이 태어나고 자란 세종마을은 겸재 정선, 추사 김정희, 윤동주 시인 등 수많은 문화예술가들이 활동한 곳이기도 하다”며 “이러한 세종마을의 명성이 이번 행사를 통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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