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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탄력

기사승인 2019.05.15  17: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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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지원사업 2년연속 선정··· 초롱어린이집 신축
 
   
▲ 지난 9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 MOU 협약식’에서 최홍연 부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구 가정복지과 직원, 하나금융그룹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하나금융그룹 주관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초롱어린이집 신축사업'을 추진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사업은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하나금융그룹이 공동으로 2018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9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 MOU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공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하나금융그룹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에게 양질의 공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키우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7기에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50% 달성해 질높은 공보육 기반을 조성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구현하고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구는 지난해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현재 태양어린이집을 신축하기 위해 설계를 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 매년 10곳 이상의 구립어린이집을 확충해 구립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들의 수요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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