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샘김밥, 안정적인 분식창업으로 노후 대비 제안

푸드/음료 / 시민일보 / 2019-05-25 1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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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사업을 시작한 지 1년 이내인 자영업자 중 56.9%가 회사를 퇴직한 40~50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 수명은 늘어나는 상황에 고용 불안은 계속 이어지면서 명예퇴직, 정년퇴직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중년들이 창업 시장에 모여들기 때문이다.

이들을 중심으로 창업 시장도 은퇴 창업 붐이 일며 활기를 되찾는 추세다. 은퇴 창업은 노후까지 대비할 수 있어야 하므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아이템이라야 성공 가능성이 커진다. 유망 프랜차이즈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함께한다면, 부족한 경험이나 짧은 준비 기간을 채워줄 수 있어 인건비 문제나 운영 고민을 해결할 수도 있다.

이에, 프리미엄 분식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손쉬운 운영 방식과 체계적인 경영 전략을 통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얌샘김밥은 불황에도 타격 없는 분식 아이템을 19년간 탄탄한 노하우로 운영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췄다.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점주 만족도도 크게 향상하며, 예비 창업자 사이에서는 실속 있는 창업으로 입소문이 난 상태다.

특히 지난해부터 분식업계 최초로 매장 내 무인화 기계를 도입하며,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손꼽힌다. 현재 전국 30여 개 매장에 최적화를 마치며, 실질적인 인건비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 자체 개발 프로그램을 적용한 무인결제시스템의 경우 최소 0.5명, 무인 김밥 기계 3종(라이스시트기, 김밥절단기, 야채절단기)은 최소 1명 이상의 인력을 대체할 수 있다.

여기에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방 동선까지 변경하며 인당 생산성을 최대로 끌어 올렸다. 보통 분식체인점마다 홀로 나와 있는 김밥 조리대를 주방 안으로 재배치, 주방 내에서 전체적인 조리 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게 됐다. 무인 시스템과 주방 동선 변경으로 인건비는 절감하고 매출은 유지 또는 증가하면서, 결과적으로 점주의 수익은 증가했다.

실제로 양주옥정점에서는 해당 시스템을 모두 적용한 후 실질적인 인건비 절감 효과를 얻었다. 이 매장은 3명의 인력으로 배달 매출 120만 원 포함 총 190만 원의 일 매출을 올리는데, 보통 6명의 인력이 필요한 매출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인건비가 절반이나 줄어든 것이다. 거기다 자동화기기로 신속한 조리가 가능해져 배달 매출이 매우 증가한 점도 이득이라 할 수 있다.

성공 사례가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안정성과 수익률 모두 잡는 창업으로 정평이 났다. 창업 문의 및 신규 오픈도 줄을 이어, 2019년 상반기에만 30개 넘는 매장이 오픈 예정을 앞두고 있다.

한편, 얌샘김밥은 6월 6일~8일에 총 3일간 열리는 세텍(SETEC) 프랜차이즈 박람회에도 참석, 상반기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 및 사전 신청은 얌샘김밥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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