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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멤버 ‘의혹 급부상’... “3년 이하 징역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갑론을박 일파만파

기사승인 2019.06.12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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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논란의 아이콘 멤버 / 온라인 커뮤니티
 
'논란의 장본인' 아이콘 멤버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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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콘 멤버 관련 색다른 의혹이 제기되며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지나친 추측성 보도에 대한 갑론을박이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최성진은 “불법 약물 관련 아이콘 멤버 논란은 아직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평소 아이콘 멤버의 품성과 이미지를 고려할 시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아이콘’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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