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몰카 예방 위한 '여성안심스크린' 설치

호남권 / 정찬남 기자 / 2019-06-14 10: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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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관리자 없는 송호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등 총 27곳 하단 칸막이 설치
[해남=정찬남 기자] 해남경찰서(서장 이원일)는 본격적인 피서 철을 맞아 스마트폰을 이용한 카메라 등 이용 촬영(몰카) 및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야간 관리자가 없는 해남군 관내 송호리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등 6개소 27곳에 대해 여성안심스크린(하단 칸막이)을 설치했다.
▲ 해남경찰서, 야간 관리자 없는 공중화장실 하단 칸막이 설치(사진)


이를 통해 몰카 범죄 사전차단은 물론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남경찰서는 군청 등과 협조해 면단위 주요 공원 및 관광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계속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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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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