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꿈놀자학교, 연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 곡성을 찾아서’ 운영

호남권 / 강승호 기자 / 2019-06-14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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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강승호 기자]꿈놀자학교 세번째 프로그램으로 연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곡성을 찾아서’을 6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다.

‘꿈놀자학교’는 창의교육을 군정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선 7기 곡성군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연극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곡성군은 극단 마실과 협약을 통해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을 신청해 최종 선정되었다. 군은 문화기반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업선정으로 더 많은 군민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월부터 운영되는 ‘달려라 달려 달달달-곡성을 찾아서’에서는 최용석의 판소리, 오디너리송즈 인디밴드 공연, 마실의 가족극 등 총 12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공연연계프로그램으로 곡성읍, 삼기, 석곡, 죽곡, 옥과면 곳곳에서 마을잔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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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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