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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팔걷어

기사승인 2019.07.11  17: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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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난곡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모습. (사진제공=관악구청)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관악구(박준희 구청장)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실천의지를 제고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자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아동권리와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기본가치를 공유하고, 아동이 스스로의 권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성숙한 권리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같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주민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과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아동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굿네이버스 서울 관악동작지부 소속 전문강사가 동주민센터, 학교 등의 현장으로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지난 6월 아동들의 권리보호와 증진에 앞장서야 할 구의원 및 아동 관련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재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 아동권리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아동권리 교육을 통해 아동권리 및 정서함양을 위한 교육뿐 아니라 ▲성폭력 예방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나눔 인성교육 등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제공하고 있다.

구는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 내실 있는 아동관련 사업을 발굴해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유니세프의 인도주의적 아동사업에 발맞춰나갈 아동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아동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혜빈 기자 hhyeb@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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