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몽마르뜨공원, 색다른 이름 붙여진 사연은?

    대중문화 / 서문영 기자 / 2020-11-21 00: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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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가수 카이로 인해 몽마르뜨공원이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4동 산93번지 일대에 위치한 몽마르뜨공원은 원래 아까시나무가 우거진 야산이었다.

     

    지난 2000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반포 지역의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배수지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서초구에서는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몽마르뜨공원을 조성했다.

     

    특히, 인근 서래마을에는 프랑스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마을 진입로를 몽마르뜨길로 부르고 있었기 때문에 공원의 이름이 몽마르뜨공원으로 붙여졌다.

     

    더욱이 몽마르뜨공원은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유명하며, 공원 내에서 토끼를 볼 수 있는 명소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몽마르뜨공원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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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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