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임호 "큰누나 뻘 장모님"...12살 연상의 장모님-12살 연하 부인 윤정희?

대중문화 / 서문영 기자 / 2019-08-23 0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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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배우 임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띠동갑 부인 윤정희와 장모에 얽힌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서 임호와 그의 아내 윤정희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임호가 방송을 통해 장모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 것.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12살 연하 부인 윤정희와 12살 연상의 장모님에 대해 설명했다. 임호는 "아내 말고 장모님도 띠동갑이다. 장모님은 위로 띠동갑이다"며 "내가 딱 중간에 끼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호는 "장모님이 큰 누나뻘이라 오히려 불편하지 않다. 함께 뭘하기도 좋다"며 "같이 나가면 격이 크게 안 느껴진다. 그런 것이 참 좋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호는 1993년 KBS 15기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대장금', '장희빈', '대왕의 길'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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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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