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교 "태풍이 오려나"...의미심장 해시태그의 사연은?

대중문화 / 서문영 기자 / 2019-10-04 04: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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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교씨의 SNS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김상교씨는 개인 SNS에 글과 셀피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글에서 수트차림의 김상교씨는 거울 셀카를 남기며 '우산은 원래 혼자 드는 거 잖아'라고 적었다.

이어 '태풍이 오려나'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같은 날 김상교 씨는 개인 SNS 스토리에 회색 바탕의 사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이는 김상교씨의 인터뷰가 보도되기 전으로, 김상교씨는 여당 의원과 함께 만난 진보단체 인사로부터 "'버닝썬 사태'를 제2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키워야 한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누리꾼들은 김상교씨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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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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