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요즘뜨는프랜차이즈 '핵밥' 소자본창업 관심브랜드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1-21 0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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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2020년 50호점 매장 유치를 목표로 공격적인 다양한 창업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덮밥 맛집 브랜드 핵밥은 올해초부터 다양한 창업프로모션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창업을 희망하고 있는 예비창업주들에게 큰 관심과 많은 문의를 받으며 요즘뜨는 프랜차이즈로 부상하고 있다.


    핵밥은 2017년 인천공항에서 시작하여 어느덧 4년간 안정적으로 운영 되고 있는 덮밥창업 전문브랜드이다.

    핵밥은 지난 4년간 안정적인 물류시스템과 운영시스템을 완성하고 지속적인 소비자들의 반응 체크를 통해 다양한 메뉴들의 개발과 보강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서 소비자들에게 맛에 대한 검증을 받으며 지금은 덮밥 맛집으로 SNS와 다양한 매체등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리고있다.

    본사관계자는 “지금까지 신규 창업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총 30여건이 넘는 창업문의가 이루어지고있으며, 기존의 덮밥창업 전문매장 형태외에도 배달전문점창업에 대한 문의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으며 “핵밥은 4년의 기간 동안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배달전문점창업에 대한 매뉴얼 시스템도 구축을 하였으며, 단순한 형태로 창업을 상담해 드리기 보다는 매장 상권과 형태에 맞는 맞춤형 창업을 제공해 드리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덮밥전문점 핵밥은 가맹계약기준으로 50호점까지만 최대 2300만원의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50호점까지만 혜택이 가능하다고 하니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주는 서둘러 알아볼 만하다.

    현재 창업문의자도 다양하다고 한다. 업종변경 창업 배달전문점창업, 샵인샵 창업등 다양한 창업문의가 이루어지고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핵밥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본사로 전화상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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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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