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일 보궐선거)“조합원들의 절실함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기타 / 황승순 기자 / 2020-04-20 14: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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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주광옥 前이사...5.7일 임자농협 조합장 선거 출사표 예정.

      농업인 주광옥 이사

    [신안=황승순 기자]임자농업협동조합은 조합장의 갑작스런 유고로 공석으로 어려움에 봉착 해 당장 시급한 조합의 새로운 지휘봉 주인공을 찾는 선거부터 내년부터 의 효자 주 수입원인 차도선 운영 대안 등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하는 입장이다

     

    본지는 오는 내달 7일 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정자를 찾아 농협의 활로와 조합원들에 대한 나름대로 준비한 출마배경을 직접 들어보았다.

     

    임자농협 주광옥(51) 이사의 눈코 뜰 수 없는 분주한 일정에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조합 수장의 공석은 농민들에게 있어서도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첫 언급을 했다.

     

    오는 내달 7일 치러지는 조합장 선거를 앞둔 발언으로 일켜진다.

     

    이어 주광옥 이사는 누구이며 조합장 출마배경에 대해 자신은지난 30여년 동안 농업에 종사해온 농민이라고, 2014년부터(조합장 유고시까지) 6년 여간 농협이사로 활동하면서 느껴온 것은 변화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느껴왔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지금의 어려운 농업의 현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절실함으로 이번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는권위가 아닌 오로지 섬김과 봉사로 헌신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각오도 덧붙이면서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 한다고 당부했다.

     

    주광옥 이사는조합원들로부터 신뢰받는 조합, 조합원이 주인인 조합, 조합원과 소통하는 조합, 조합원들에게 책임을 다하는 조합으로 바꿔 놓겠다.원로 조합원은 부모님처럼 모시는 조합으로 만들겠다. 조합원이 생산하는 농산물 판매에 주력하겠다 (납품처 확보)하나로 마트를 신축하고 로컬푸드 접을 개설 하겠다.”는 주요공약을 내세우며 조합장 선거에 강한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한편, 주광옥 이사는 1969년생으로 임자도 출생, 임자중, 목포공고, 동아보건대 출신으로 지난 2018.2월부터 조합장 선거 출마 준비 전까지 임자농협 이사역임, 2017, 민주당 도당 신안군 공동선대위원장, 2018년 민주당 임자면 당원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본지는 인터뷰에 본인이 응한 순서에 따라 게제 함을 알려드립니다. , 출마예정자 가운데 본인이 인터뷰를 원하지 않은 경우 제외됨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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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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