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한민국은 어땠나? 산업방송 채널i <심층이슈 더팩트>

방송 / 고수현 기자 / 2019-11-28 09: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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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금) 저녁 8시 30분 산업방송 채널i에서 방영되는 <심층이슈 더팩트>는 ‘2019 대한민국 핫6’를 부제로, 올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이슈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마무리되는 만큼 이번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다룰지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산업방송 채널i <심층이슈 더팩트>는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진행하고 문화평론가 김갑수, 장희영 한양대 겸임교수, 정치평론가 이봉규와 시사평론가 최영일이 출연해 뜨거운 설전을 펼치는 산업이슈 토크쇼다.

이번 편은 5G 세계 최초 상용화부터 올 상반기 연예계 최대 이슈였던 버닝썬 게이트, 북미정상회담과 화성연쇄살인사건, 장기전에 접어든 한일갈등 그리고 검찰개혁까지 여섯 가지 이슈를 하나씩 되짚어 본다.

먼저 “2019년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며 말문을 연 장희영 교수는 “지난 4월 미국과 치열한 경쟁 끝에 우리나라가 5G ‘세계 최초 서비스 국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이어 “핀테크와 자율주행차량 등이 활성화되면 대용량 데이터를 속도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5G 네트워크가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이며 5G 선두국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전망했다.

한편 김갑수 평론가는 한일갈등에 대해 일본 재무성의 무역통계를 근거로 들며 “악화된 한일 관계가 일본의 한국 수출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진행자인 홍석우 전 장관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한일관계가 정상화될 수 있겠느냐”고 묻자, 이봉규 평론가는 “한일관계 정상화는 한국에서도 강하게 매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갑수 평론가는 곧바로 반박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2019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여섯 가지 이슈들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 패널들은 한 소절의 노래로 토론을 마무리하는 ‘한 줄 송’ 코너를 통해 올 한 해를 정리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산업방송 채널i는 대한민국 유일 산업전문 방송채널로 최신 산업정보 및 산업다큐, 취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냄으로써 산업계 주요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심층이슈 더팩트> 본 방송은 11월 29일 (금) 저녁 8시 30분 채널i(KT올레 215번, SKB 281번, 티브로드 153번, CJ헬로 227번, 딜라이브 175번, 현대HCN 354번, 서경방송 311번, 울산중앙방송 157번, 금강방송 235번, 아름방송 532번, 충북방송 197번, 광주방송 135번)에서 시청가능하며, 채널i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방송보기’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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