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친’ MC 전효성과 썸바디 의진의 화이트데이 선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방송 / 고수현 기자 / 2020-02-18 09: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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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16일(일) 방영된 ‘어쩌다 마주친’ 6회에서 의진은 누나인 전효성에게 미리 화이트데이 선물을 하며 감동을 안겼다.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며,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인 어쩌다 마주친 MC인 전효성과 빅플로 의진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방문해 여자들의 로망인 ‘백 쇼핑’을 하는 모습으로 대리만족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와 이네스가 입점해 있는 매장에 찾은 2MC는 산뜻한 컬러감의 신상 가방을 착용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전효성은 새들백, 에나멜백, 캔버스백, 체인백, 사첼백 등 다양한 디자인의 백을 피팅하며 마음을 빼앗겼고, 의진 마저 젠더리스하게 착용할 수 있는 캔버스백을 영상 내내 착용하며 웃음을 주었다. 

    특히, 썸바디에 출연해 다정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의진은 효성에게는 깜짝 가방 선물을 하며, 방송을 시청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효성은 선물을 뒤로 숨기며 수줍어하는 의진에게 ‘모태솔로’냐는 농담을 했다. 이에 의진은 3만원 즉시 할인 중이라 합리적으로 산거라며 받아쳤다.

    한편, 효성&의진이 착용한 가방 브랜드 이네스(IINES)는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컨템포러리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감의 웨어러블한 데일리백을 제안한다. 20SS 신상 컬렉션에 한해 최대 3만원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10만원대 초반으로 선물하기 부담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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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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