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카이, 빅스 라비 힙합레이블 방문해 스웨그 넘치는 투샷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08-14 0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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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와 빅스 라비의 훈훈한 투샷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9일 빅스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그가 'goroovl1n'(그루블린, 라비가 설립한 힙합레이블) 스튜디오를 방문했다"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비와 카이의 모습이 담겼다. 라비와 카이는 그루블린이 적힌 커플 모자를 착용해 우정을 과시했다. 카이는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숨겼으며 라비는 힙합 스웨그가 넘치는 포즈로 얼굴을 가렸다. 얼굴을 가리고 있어도 느껴지는 훈훈함이 인상적이다. 

 

한편 카이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샤이니 태민과 엑소 백현, NCT 태용, 텐, 루카스를 결합한 새로운 그룹 슈퍼엠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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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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