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클부츠부터 롱부츠까지 조윤희 부츠 스타일링 따라잡기

뷰티/패션 / 고수현 기자 / 2019-11-27 1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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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가을과 겨울은 부츠 패션을 가장 뽐내기 좋은 계절이다. 가을엔 특별히 멋을 부리지 않아도 시크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겨울엔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은 물론, 추운 날씨까지 커버할 수 있어 장갑, 코트, 목도리 등과 함께 필수 패션 아이템이 될 수 있다.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열연중인 배우 조윤희를 통해 소다 슈즈가 추천하는 2019 FW 시즌 부츠 코디 패션을 알아본다. 
 포인트만 살짝, 미니멀리즘/꾸안꾸 패션룩

쌀쌀한 날씨, 꾸안꾸 캐주얼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청바지와 니트만한 아이템은 없다. 부츠컷 청바지에 상의는 적당한 오버핏의 니트로 매치 시킨 후 청록색 앵클부츠로 세련된 분위기를 살려주면 완성.
미니멀리즘 패션에 어울리는 패션 소품인 심플한 모자와 백으로 매력을 더해보자.
 세련된 도시 여성 끝판 코디

전체적으로 여성적이면서 세련된 무드를 강조하고 싶다면 스커트와 부츠 조합을 추천한다. 팔 부분에 퍼프가 강조된 니트에 취향에 따라 A라인/H라인 스커트로 코디해주자. 
여기에 허리라인 들어간 코트를 걸치면 도시적인 느낌을 주며 차분한 핑크컬러 앵클부츠로 마무리하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해 줄 수 있다. 
전체적인 톤이 모던하고 차분한 느낌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백이나 액세서리를 더해 포인트를 주자.
 
 블랙 컬러와 스웨이드 웨스턴 부츠로 시크하게
세 번째는 블랙컬러 터틀넥, 활동성이 좋은 블랙팬츠에 베이지 컬러의 숄, 그리고 웨스턴 부츠를 매치한 클래식 스타일링으로 시크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표현해줄 수 있다.
이때, 하늘하늘한 숄로 코디한 룩에는 오버핏 이너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자칫 잘못하면 상체가 부해 보일 수 있기 때문.   
 스웨터 원피스와 롱부츠의 발랄한 조합

마지막으로 제안한 패션은 롱부츠를 매치한 베이지 컬러의 스웨터 원피스 스타일링이다. 니트 재질로 이뤄진 원피스로 부드러운 무드를 표현하고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해 날씬한 느낌을 강조해보자.
허전해 보일 수 있는 하체를 스웨이드 재질의 롱부츠로 커버해주면 따뜻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표현해 줄 수 있다.
 
조윤희 스타일링 속 부츠 제품들은 다양한 스타일로 손쉽게 코디가 가능해 실용적이다. 해당 제품들은 DFD 플러스 몰 및 전국 소다 슈즈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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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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