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렉스, ‘특급 집콕템’ 미니 안마의자 ‘S2’ 출시

    생활 / 고수현 기자 / 2020-05-25 1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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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최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집콕족들의 집 꾸미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통해 이들의 감성을 채워줄 센스 있는 건강 생활가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 쉴렉스가 25일 프리미엄 미니 안마의자 ‘S2’를 출시했다. ‘작지만 다 갖춘’ 기능형 안마의자로,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마사지 시스템이 집콕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더 예뻐지고, 더 슬림해진’ 홈인테리어 아이템
    스타일리시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쉴렉스 ‘S2’는 홈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에 감각적인 유선형 디자인으로 멋스러움을 더했고, 베이지와 크림 컬러 조합으로 아늑함을 배가시켰으며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콤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이다.

    또한 ‘제로 스페이스(Zero-space)’ 설계로 벽으로부터 1.5cm의 공간만 확보되면 설치가 가능해 작은 공간에도 안성맞춤이며, 안마의자 하단에 이동형 바퀴를 장착하여 누구나 쉽게 이동할 수 있다. 

    ■ 프로페셔널한 헬스케어의 시작
    부담 없는 사이즈지만 안마의자의 필수 기능은 모두 갖췄다. 사용자의 신체에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하는 최신형 2.5D 입체 마사지 모듈이 S/L 프레임을 따라 등과 허리, 엉덩이까지 몸의 굴곡진 부분을 섬세하게 마사지한다.

    피로 회복과 신체 밸런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강력한 에어백이 허벅지와 골반, 종아리를 손으로 주무르듯 시원하게 마사지 해 하루 종일 지쳐있는 하체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주고, 온열 시스템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최대 150도(무중력 모드)까지 젖혀지는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돼 사용자가 선호하는 각도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필수 마사지 코스를 엄선한 3가지 ‘자동 마사지’ 기능은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쉴렉스 S2 시크릿 손마사지기

    ■ 국내 안마의자 최초 ‘시크릿 손마사지 기능’ 탑재
    쉴렉스 ‘S2’는 기존 미니 안마의자에 없던 ‘시크릿 손 마사지’ 기능을 적용했다. 

    촘촘한 지압돌기와 에어백이 장착된 마사지기가 손 전체와 손목에 강력하고도 섬세한 마사지를 선사하고, 쉴렉스의 독자적 기술인 ‘시크릿 시스템’ 탑재로 사용하지 않을 땐 본체 안으로 수납할 수 있다.

    쉴렉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자의 효과적인 휴식을 돕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그 동안 안마의자를 사고 싶지만 부담스러웠던 2030 세대에게 높은 가성비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쉴렉스는 라이프서비스 전문기업 프리드라이프에서 2017년 론칭한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마사지 시스템, 합리적인 렌탈 서비스로 헬스케어 안마의자 부문 ‘2019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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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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