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국밥집 창업 성공 트렌드 ‘보승회관’을 벤치마킹 하다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1-06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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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집을 내건 ‘보승회관’의 당당한 성공 자신감!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2019년이 저물고 어느덧 2020년의 새해가 밝았다. 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새로운 한해에 대한 각오를 다지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다’라는 말도 있듯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창업이라는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초보 창업자의 경우 조사하고 확인해야 할 것이 한 두가지에 끝나지 않아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참고해야 하는데, 아이템 선정부터 입지조건, 창업비용 설정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무엇보다 신년에 시작하는 만큼 그 해에 트렌드가 잘 반영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집 창업 아이템 ‘보승회관’ 역시 이런 관심의 대상 가운데 하나다. 신년 트렌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성공 브랜드로 손꼽히지만 꼭 유행 에만 부합하지 않는 아이템을 바탕으로 당당한 성공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보승회관’은 시대를 아우른 ‘국밥’ 그 자체의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 하나만으로 이미 검증을 마친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년 혹은 매 시기마다 유행을 타는 아이템은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럴 경우 유행이 지나면 반짝 매출 상승에 만족하기 마련이다.

     국밥은 1년 365일 특유의 든든하고 퀄리티 높은 맛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국민 메뉴’ 이기에 가격에 대한 부담까지 낮춘 ‘보승회관’을 찾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과 일맥상통한다.

     유행을 타지 않기에 보다 안정적인 매출 및 순수입 상승이 가능한 것이며 이를 통해 장기간 꾸준하게 매장을 운영해 나가는 기반이 마련된다. 또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 아이템과 반대로 ‘보승회관’은 대부분의 매장(마장 마다 상이)에서 24시간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24시간 운영을 통해 주류를 찾는 고객과 해장을 필요로 하는 고객, 이른 아침식사 또는 심야 식사 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그만큼 매출 다각화가 실현된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유행을 쫓지는 않지만 실효성 있게 따르는 브랜드가 ‘보승회관’”이라며, “새해에도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경쟁력과 고객 유입 전략이 눈길을 끌면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창업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보승회관’은 연령대는 물론 직군, 지역 수준에 구애 받지 않는 탄탄하고 차별화된 메뉴 라인 구축으로 보다 다양한 고객층 확보에 나서고 있다. 호불호 없는 아이템 그 자체에 각자의 취향을 고려한 메뉴 구성까지 더해지면서 더욱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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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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