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전문점 창업 6개월 만에 20개 매장 오픈, 2020년에도 ‘금화왕돈까스’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1-07 1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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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가스 창업 아이템 ‘금화옹돈까스’가 ‘꽃 길’만 걷는 이유? 직접 확인해보면 알 수 있다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2019년이 저물고 2020년이 밝았지만, 여전히 장기 불황과 업종 간 과도한 경쟁 등의 여파로 창업 시장은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다. 이럴 때 일수록 획기적인 아이템을 바탕으로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경제 상황이나 입지조건, 업종간 과도한 경쟁 등 외부 요인에 전혀 구애 받지 않고 무려 6개월 만에 20개 매장 오픈 이라는 기념비적 성과를 거둔 돈까스전문점 창업 브랜드가 화제다.

     돈까스 창업 아이템 ‘금화왕돈까스’는 특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꽃 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들의 성공전략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불경기에 왜 이토록 ‘승승장구’ 하는지 깨닫게 된다.

     ‘금화왕돈까스’는 갑자기 반짝 하고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일부 유행에 민감한 브랜드들과는 차원이 다른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경쟁이 치열하기로 유명한 인천 D급 상권에서 홍보 없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입소문 만으로 20개 테이블 1억 3천만 원 매출을 기록했다.

     결국 외식 창업 시장 성공의 기준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맛’ 의 측면에서 고객 확보에 성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만 준비해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는 ‘금화왕돈까스’는 비법 소스까지 자체 생산 및 공급해 특별한 맛을 더했다.

     재료의 품질은 물론 맛에 대한 자체적인 노력까지 더해진 결과이니 고객의 입맛을 충족시켜 긍정적인 입소문을 유발시킨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또 이런 맛과 퀄리티를 겸비했음에도 본사 자체물류시스템 구축을 통해 소스 공장을 직접 운영, 원자재 단가를 대폭 낮춰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그 결과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까지 만족시키며 6개월 만에 20개 매장 오픈이 가능했던 것이다. 

     ‘금화왕돈까스’의 관계자는 “특유의 맛과 푸짐한 양, 여기에 브랜드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스 등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본사 자체물류시스템 구축을 통해 마진을 줄이면서 비용 부담까지 덜어진 가맹점주들이 성공 확률은 높일 수 있어 고객과 운영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중”이라며, “6개월 만에 20개 매장 오픈이 이뤄진 배경으로서 2020년 경자년에도 ‘금화왕돈까스’와 함께 성공의 방법을 터득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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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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