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식스, 패션에 유머를 더하다. 2020년 공식모델로 개그우먼 장도연 발탁

    뷰티/패션 / 고수현 기자 / 2020-02-11 1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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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패션쇼핑몰 엔터식스(대표 김상대)가 2020년 모델로 개그우먼 ‘장도연’을 발탁했다. 모델 못지않은 훤칠한 키에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장도연은 약 1년간 엔터식스의 공식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엔터식스는 기존 유통들의 고전적인 모델이미지의 틀을 깨고,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의 개그우먼을 모델을 선정하여 색다른 경험을 통한 즐거움과 재미를 중시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였다.

    엔터식스 관계자는 “쇼핑하는 공간에 있어서의 즐거움, 유쾌함, 재미를 추구하는 엔터식스 패션쇼핑몰의 트렌디한 브랜드의 목적성과 장도연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는 판단 아래 공식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며 “장도연의 유머러스함에 엔터식스의 패셔너블함이 더해져 한층 더 매력적인 모습이 시너지효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 ” 고 전했다.

    엔터식스는 장도연과 함께 2020년 모델 화보촬영을 마쳤으며, 패셔너블함과 유머러스한 모습이 담긴 장도연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화보컷과 영상을 엔터식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및 매장 내,외부 광고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장도연은 지난 2019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고,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싶어서’, ‘밥블레스유’, ’코미디빅리그’ 등 방송사와 프로그램 테마에 제한없이 종횡무진 활약 중에 있다.

    한편, 엔터식스는 지난해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 규모의 안양역점을 성황리에 오픈하여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등 총 8개의 점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쇼핑부터 문화, 맛집, 힐링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쇼퍼테인먼트의 공간으로서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극대화하여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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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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