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포유문 산부인과,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진행

사회 / 고수현 기자 / 2019-12-07 0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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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서울 송파구 포유문 산부인과는 지난 11월 29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본원 9층 문화센터에서 미혼모 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마더스베이비, 꼬까신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였으며, 총 20개 브랜드의 100여개 품목을 60% 할인가로 찾아뵈었다. 이 날 모인 수익금 일부와 현장 기부함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포유문 산부인과 문영규 원장님을 필두로 송파구에 위치한 도담하우스(미혼모 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포유문 산부인과 문영규 원장은 “이번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곧 출산을 앞둔 산모분들께 아기용품, 아기 식품, 산모 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고, 그 수익금으로 미혼모 분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며 “내년에도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할 예정이니 다음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포유문산부인과는 이번 바자회 행사 외에도 태아의 정서발달과 산모의 건강한 신체관리를 위한 산모요가, 부부출산준비교실, 미술태교교실, 배넷저고리만들기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및 예정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포유문산부인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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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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