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 신메뉴로 일곱 번째 출사표.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1-31 12: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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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3인분 9,900원의 획기적인 전략으로 부대찌개 시장의 새로운 획을 긋고 있는 땅스부대찌개가 일곱 번째 메뉴, 더스팸부대찌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스팸부대찌개는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런천미트(깡통햄으로 잘 알려짐)를 사용하여 더욱 풍부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신메뉴의 핵심 재료인 런천미트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로부터 가장 안전한 서유럽 네덜란드의 돼지고기를 원료로 사용한 것으로 제품 선정에만 6개월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으며, 경쟁 제품에 비해 낮은 나트륨 함량으로 소비자의 건강까지 생각한 착한 제품이라는 것이 티에스푸드 관계자의 설명. 

     

    추억의 런천미트를 사용하여 정통 부대찌개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더스팸부대찌개는 2월 한달간 일부 매장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1일 전국 동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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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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