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연세더바른내과 개원, 지역의료서비스 제공

생활 / 고수현 기자 / 2019-11-08 12:09:15
  • 카카오톡 보내기
 

용인 서천동에 위치한 연세더바른내과가 지난 10월 초에 개원했다.

연세더바른내과의원은 내과 전문의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용인 지역 내 의료기관 최신 올림푸스 내시경 및 삼성 메디슨 초음파장비 등 대학병원급 장비를 직접 도입함으로써 실제 내과 진료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정확한 내원환자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연세더바른내과의원 내과, 이비인후과, 건강검진의 주요 진료과목을 바탕으로 국가지정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국내 주요 암검진 및 공단검진, 직장검진, 채용검진 및 종합검진 등의 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화기클리닉에서는 속쓰림, 소화불량이나 복통 등의 일반적인 진료 외에도 위궤양, 과민성대장증후군, 간염, 지방간, 췌장질환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항목 등의 케어가 가능하며 만성질환 및 내분비클리닉에서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갑상선질환, 골다공증에 대한 정기방문을 통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그 외에 성인예방접종을 제공하고 있어 대상포진, 폐렴구균 및 그 외 A형간염, B형간염, 파상풍, 독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등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된다.

심정한 원장은 “국내 의료환경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이제는 주요 질병에 대한 치료목적 병원방문보다 질병의 조기진단과 예방적 차원에서의 의료행위가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용인 연세더바른내과는 지역사회에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검진센터로 환자의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수현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