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 첫 연기 도전하는 윤쭈꾸,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 출연 확정

방송 / 이대우 기자 / 2019-10-22 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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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서 비중 있는 MC 역할로 단독 무대 선보여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크리에이터 윤쭈꾸가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주연 전효성·최규진)에 출연, 배우로서의 첫 연기에 도전한다.

 

윤쭈꾸는 장성규의 ‘워크맨’에 출연,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화제의 크리에이터로, 전직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생으로서 특유의 끼와 에너지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 (사진=워크맨 에버랜드편 캡쳐)
특히 장성규의 <워크맨>에서 에버랜드편으로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와 콜라보 댄스 영상을 제작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렇게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바쁘게 활동 중인 윤쭈꾸는 차기작으로 환경에 대한 주제를 다룬 공익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의 출연을 확정 했다.

 

윤쭈꾸는 “‘내 마음에 그린’을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은 친환경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 웹드라마로 독일 유학파 천재 신인 감독인 한서린(전효성 분)과 어린시절 단짝친구에서 톱스타가 된 배우 차수혁(최규진 분)이 함께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 크리에이터 윤쭈꾸(사진제공=cj e&m 다이아tv)
윤쭈꾸는 이 작품에서 비중 있는 MC 역할로, 전효성·최규진·성지루 등 실력과 인지도를 두루 갖춘 배우들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다. 특히, 1화에서는 윤쭈꾸의 에너지 넘치는 단독 댄스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윤쭈꾸의 연기 모습은 앞으로 나올 메이킹 영상을 통해서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 공식 제작발표회를 통해서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은 오는 10월 말에 촬영되어 다음 달 11월 중에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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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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