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 맛집 별천지 푸짐한 메뉴구성으로 신년에도 발길 이어져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1-08 12: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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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2019년이 지나가고 2020년이 새롭게 다가왔다. 경자년을 맞이하여 신년회를 계획 중이라면 모임 장소로 손색없는 석모도 맛집이 있다.


    별천지는 서울과 멀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면 방문하는 것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연경관을 함께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힐링하는 느낌 또한 받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천 강화도에 있는 이곳은 바닷가도 근처에 있어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석모도 맛집은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직접 만드는 밑반찬들부터 훌륭한 맛을 자랑하고 있으며 푸짐한 양으로 준비되어 나오기 때문에 가성비 좋다는 평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새콤달콤한 양념이 돋보이는 골뱅이무침과 신선한 병어조림부터 시원하면서 중독성 있는 국물이 매력적인 백합탕도 인기가 많으며 별천지에는 직접 잡아 만든 병어조림 또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하기에 적당하다. 다채로운 메뉴만큼 많은 인원이 방문해도 개개인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모임 장소로 적합하며 신년이 된 만큼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방문하는 고객도 늘고 있으며 맛에 반해 재방문하는 고객도 많이 있다”고 전했다.

    영업시간은 평일 11시부터 19시 30분, 주말은 11시부터 22시까지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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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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