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베인골프랩, ‘제14회 어베인골프랩 8차 미니투어 골프대회’ 8월 10일 개최

    생활 / 고수현 기자 / 2020-07-28 1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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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골프의 저변이 확대되면서 더 이상 고가의 값비싼 스포츠가 아닌, 누구나 입문하여 즐길 수 있는 레포츠가 되고 있고 그만큼 골프관련 산업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초고반발 드라이버 전문기업인 어베인골프랩(대표 유근주)이 주최하는 ‘제14회 어베인골프랩 8차 미니투어 골프대회’가 개최를 확정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 10일 충청남도 논산시 아리스타CC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어베인골프랩 8차 미니투어 골프대회’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골프대회 유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 골프발전을 위해 어베인골프랩이 준비한 대회로, 아리스타CC 주관, 한국애드컴 기획 및 운영으로 치러진다.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과 규칙을 준수하도록 준비되고 있기도 하다.

    우승상금 500만원 등 총 상금 1,2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남녀 100여명의 프로가 참가하여 멋진 샷 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어베인골프랩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E.D.A.도 증정된다. 

    주최사인 어베인골프랩은 골퍼들에게 즐거운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스윙패턴과 습관을 분석하고 최첨단 드라이버를 통해 최고의 샷을 할 수 있게 하는 토탈 골프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무엇보다 최첨단 타구분석기인 Flight Scope를 사용해 스윙패턴을 분석하고 20년 이상 경력을 가진 분석가가 스윙 습관과 유형을 체크해 최적의 드라이버를 제공하는 ‘어베인 퍼포먼스’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서비스로 알려졌다.

    어베인골프랩 관계자는 “지금까지 치러진 미니투어 골프대회가 모두 성황리에 개최된 만큼 이번 대회도 참가자들의 면모를 충분히 뽐낼 수 있는 양질의 대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량이 뛰어난 국내 골프 프로의 샷을 느끼고 프로들의 친목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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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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