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 인형 사달라고 조르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대중문화 / 서문영 기자 / 2019-10-10 0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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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이 신혼여행 중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여보 사줘 사줘 사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지오는 "사줘 참치"라고 댓글을 달았다.

사진 속 최예슬은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 묶고,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최예슬은 품에 큰 인형 상자를 안고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최예슬은 엠블랙 출신 지오와 9월 28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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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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