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태리 낳고 제대로 된 첫 외출이"

    대중문화 / 서문영 기자 / 2019-12-01 0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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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의 셀피가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셀피를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리 낳고 제대로 된 첫 외출이었는데 단풍이라니 비 와서 단풍 다 떨어진 줄 알았는데 아직남았더라구요 내년엔 태리랑 같이 갈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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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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