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남심 홀리는 미용실 직찍 '바비인형'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12-08 14:08:42
    • 카카오톡 보내기

    배우 이유영이 사랑스러운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이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핑크빛 헤어스타일에 토끼같은 모습이다.

    특히 인형 같은 모습은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해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유영은 2018년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연기상, 2015년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다른기사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