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반영구팬티 ‘하렌느’ 글로벌 여심 공략

    생활 / 고수현 기자 / 2020-07-28 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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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국내 브랜드 ‘하렌느 (HAREINE)’ 가 유럽에 수출된다. ‘하렌느’ 는 ㈜THKC 티에이치케이컴퍼니 에서 제작되는 여성토탈케어  브랜드 이다.

    올해 출시된 이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퀄리티 좋은 국산팬티로 인식되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하렌느는 높은 품질과 생산성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퀄리티좋은  Made in KOREA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된 것이다.

    “자유로움ㆍ편안함ㆍ에코라이프ㆍ자연친화ㆍ기능성”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는 돌풍이 전세계 속옷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글로벌 고령화 시대에 접어드는 현대인들의 고민을 덜고자 탄생한 하렌느 속옷은 관련기관에서 인증받은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팬티이다. 가볍게 세척하여 반영구적으로 입을 수 있는 하렌느 속옷은 편안하면서 안전하고 기능성을 갖추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하렌느는 몸에 해롭지않은 친환경 반영구팬티를 주력으로 여성들을 위한 토탈케어 상품, 에코라인도 출시 준비중에 있다. 

    글로벌 유형에 맞는 빅사이즈 제품도 출시 예정이다. 친환경 반영구팬티 상품은 하렌느 공식 사이트(팬티몰)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앞으로 글로벌 브랜드 ‘하렌느’ 의 도약을 기대해본다. 한편, 국내 및 전세계 기능성 여성용 속옷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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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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