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식품, 몽고간장 3종으로 만든 밥반찬 우엉조림 레시피 선보여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3-09 1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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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오랜 기간 장류를 연구, 개발하며 간장맛의 기준을 세워온 몽고식품(대표 김현승, 황을경)은 몽고간장으로 대표되는 자사의 베스트셀러 제품군을 바탕으로 한 손쉬운 밥반찬을 했다.


    몽고식품이 제안한 밥반찬 가운데는 연근과 우엉을 사용한 조림요리가 특히 인기가 많다. 조림요리는 간장이 맛을 좌우한다.  몽고간장 가운데는 대표 브랜드인 몽고 송표간장과 송표프라임, 몽고 생간장을 가장 적절한 제품으로 추천했다.

    몽고송표간장은 혼합간장으로 열을 가했을 때 간장 고유의 향이 잘 유지되는 편이라 맛깔스런 우엉조림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연근조림, 어묵조림, 감자조림 등 간장조림으로 만들 수 있는 밥반찬에 유용하다는 것이 몽고간장 측 설명이다. 이 몽고송표간장은 옛날 맛에 충실한 소불고기, 소갈비, 제육볶음, 장조림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몽고송표프라임간장은 자연발효와 숙성으로 만들어진 100% 양조간장으로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이 첨가되어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이 특징이다. 우엉조림 시 마일드한 맛을 중요시할 때는 몽고간장 송표프라임이 적절하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손쉬운 밥반찬을 만들고자 할 때 단골간장으로 선택되곤 한다. 

    프리미엄 간장인 몽고생간장의 경우 고급스럽고 풍부한 향미를 중요시 할 때 사용하면 좋다. 연근조림을 한식코스요리의 한부분이 될 수 있도록 부드럽고 깊은 맛을 향상시켜준다. 각종 해산물요리부터 간장게장, 생선초밥 및 회, 구이, 조림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몽고간장은 최적의 제품들을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들로 세분화되어 있다”며 “우엉조림과 같이 조림류에서 몽고간장의 특별함을 더욱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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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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