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독', '용범이네 인계동 껍데기' 제작지원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1-31 1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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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SNS에서 입소문 타고 있는 '용범이네 인계동껍데기'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블랙독'을 제작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고하늘(서현진)의 사회의 축소판 같은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는 초보 교사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학원물 드라마를 생각하면, '학교'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블랙독'은 기존의 학원물보다 좀더 현실적인 일들을 다루며 사회생활에서 받는 고충에 대한 시청자들을 공감을 얻고 있다. 학교판 '미생'이라 불리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한편, '용범이네 인계동 껍데기'는 '블랙독' 제작지원에 나서며 함께 얻는 효과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체 가맹점들의 매출 증진에 힘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용범이네 인계동껍데기' 관계자는 "우리 '용범이네 인계동껍데기'는 각종 SNS에서 저렴하고 맛있는 맛집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블랙독'에 제작지원을 하면서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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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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