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5년 이상 요요 없는 노유민·천명훈 다이어트 방법으로 30kg 감량 성공해 화제

    연예가소식 / 고수현 기자 / 2020-01-28 15: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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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신동이 30kg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동이 공개한 116kg의 최고점 체중에서 17kg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포털사이트를 장악했던 신동이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며 현재 30kg까지 체중 감량을 진행한 것.

    이에 촬영 현장에서 찍힌 무보정 사진이 함께 공개되면서 신동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동의 다이어트 소식이 처음 알았을 때만 해도 ‘요요 신동’ 이라는 별명 때문에 다시 요요가 올 거라는 우려 섞인 반응이 있었지만,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꾸준히 감량이 진행되는 모습을 전하는 것을 보며 이제는 오히려 신동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궁금증이 늘고 있다.


    신동은 “32kg 감량한 유재환과 15kg 감량한 강남이 바쁘고 불규칙한 스케줄 속에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고 난 후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게 되었다”라며 자신과 같은 상황의 주변 지인들이 모두 성공했다는 사실에 나도 할 수 있겠다 결심했음을 밝혔다.

    더불어 30kg 감량 후 5년 이상 요요 없이 유지중인 NRG 노유민과 17kg 감량 후 4년 이상 유지중인 천명훈까지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지켜보며 더욱 신뢰가 갔고, 요요 걱정이 줄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자신이 받고 있는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관리를 통해 꼭 목표 체중인 75kg까지 41kg를 감량할 계획이라고 이야기했으며 목표 체중 감량 후에는 5년 이상 요요 없이 유지하는 노유민처럼 관리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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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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