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샥, 신제품 ‘오픈컴’으로 사무ㆍ산업용 헤드셋 시장 공략

    생활 / 고수현 / 2020-11-23 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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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프리미엄 골전도 이어폰 브랜드인 애프터샥이 첫 번째 스테레오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인 ‘오픈컴(OPENCOMM)’을 23일 국내 정식 출시하며 사무ㆍ산업용 헤드셋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프터샥은 그동안 귀를 막지 않고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개념 블루투스 골전도 이어폰을 선보이면서 골전도 헤드폰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해왔다. 골전도 이어폰 대중화로 일상생활이나 아웃도어 활동 시 사용하는 헤드폰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반면에 업무나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헤드셋 제품군은 전무했다.

    애프터샥은 급격히 변화하는 뉴노멀 시대에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하는 제품 연구 개발에 착수했고 그 결과 기존의 스포츠 헤드폰과 차별화되는 스테레오 타입의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셋 오픈컴을 출시했다.

    오픈컴은 대형 트럭이나 택시 같은 운송업 관련 종사자나 목공, 건설 산업의 현장 근로자, 회의와 통화 업무가 많은 사무직원, 콜센터 담당자와 같은 산업ㆍ사무 업계 종사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

    통신 시장의 혁신을 넘다(BEYOND REVOLUTION, IS DISRUPTIVE)라는 슬로건으로 개발된 오픈컴은 특히 마이크 성능과 통화 품질을 집중 강화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된 듀얼 붐 마이크를 탑재해 불필요한 소음은 차단하며 목소리만 또렷하게 전달하는 깨끗한 통화 품질을 구현했으며, 250도로 회전하는 티타늄 소재의 내구성 강한 마이크는 사용자에 입 위치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5분 충전으로 약 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급속 충전 기능과 1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효율성 등 업무 중 통화가 중요한 관련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기능이 모두 담겨 있으며 흐르는 땀이나 갑작스러운 비와 같은 침수에 강한 IP55 생활 방수, 33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 내구성 (마이크, 밴드 티타늄 소재) 등 일상 속 편리함도 잡은 점도 눈 여겨 볼만하다. 33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유선형 모양의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은 장시간 착용에도 두상이나 귀에 피로감을 주지 않으며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애프터샥의 관계자는 "우리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헤드셋을 착용하며 발생하는 불편함과 고통을 어쩔 수 없이 감내하며 업무하는 것을 오랜 시간 지켜봤다. 충격적인 것은 불편함을 직업의 일부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오픈컴은 업무용 헤드셋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더 쾌적하고 나은 업무 환경의 경험을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애프터샥의 첫 무선 헤드셋을 한국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제품 개발과 출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오픈컴은 매력적인 오렌지 컬러의 다목적 버튼과 대중적인 블랙이 조화를 이루는 슬레이트 그레이 색상이 먼저 출시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애프터샥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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