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화보' 방탄소년단 정국 입은 '티셔츠+운동화' 가장 빠른 동시 품절! "독보적 파급력"

    뷰티/패션 / 고수현 기자 / 2020-04-16 15: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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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 휠라 '보이저 컬렉션(VOYAGER COLLECTION)' 화보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휠라(FILA) 화보 속에서 입은 옷과 신발을 동시에 품절됐다.

     

    16일 해외 패션 쇼핑몰 'COKODIVE'에서 방탄소년단이 광고하는 휠라 '보이저 컬렉션(VOYAGER COLLECTION)' 화보에서 정국이 직접 입고 신은 티셔츠와 신발이 동시에 품절됐다.

     

    정국은 티셔츠와 신발을 동시에 함께 품절시킨 유일한 방탄소년단 멤버로 독보적인 인기와 파급력을 자랑했다.

     

    과거 휠라 화보 공개 이후 백팩, 티셔츠, 신발을 해당 브랜드 공식 쇼핑몰에서 그룹 멤버 중 가장 먼저 품절시키며 파급력을 여러 차례 증명한 바 있다.

     

    보이저 컬렉션은 지난 1977년 발사된 이래 우주를 항해 중인 탐사선 ‘보이저 호’에서 착안해 이름이 붙여졌다. 기나긴 우주 여성 속에서 보이저 호가 만난 신비한 세계와 별자리 등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반영됐다고 휠라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보이저 컬렉션은 퍼플 색상을 중심으로 올해 봄·여름 시즌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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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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