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2회 클래식 품격콘서트’ 개최

    공연/전시/영화 / 이대우 기자 / 2021-02-19 15: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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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2회 클래식 품격콘서트’ 가 오는 3월4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지난해 7월 3대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부임한 여자경 마에스트라의 지휘아래 ‘베토벤’을 부제로 삼고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 삼중 협주곡, 전원 교향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중에게 클래식을 더욱 가깝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해설과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첼리스트 이정란,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협연한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공연으로 매번 해설과 테마가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고품격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예스24를 통해 18일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의한 1좌석 띄어 앉기로 현장 관람이 진행되며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지역문화진흥팀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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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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