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늙은 동생 봄이!? JTBC우리집 막내극장 전격 공개

    연예가소식 / 고수현 기자 / 2020-05-21 19: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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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대세 of 대세로 등극하고 있는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JTBC ‘우리집 막내극장’(제작 밤하늘미디어)에 출연해 달달한 알콩달콩 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과 함께 살고 있는 막내둥이 반려견 ‘봄이’와의 달달한 일상의 모습을 방송에서 보여주며 예능대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였다.

    이날 방송 속에서 임성빈은 아내 신다은이 유난히도 아끼는 봄이와 꽁냥꽁냥하는 모습을 옆에서 시샘하는 눈초리로 지켜보면서 신다은의 바로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내가 반려견인 봄이보다도 서열이 낮은 거야? 결혼 한지가 벌써 몇 년 차인데 나도 좀 제발 봄이만큼만 챙겨줘” 라며 질투가 폭발하는 짠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다은은 “자리 바꿔! 서열 확실히 해” 라고 맞받아치자 임성빈은 “엎드릴까?” 응수하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신다은 반려견 ‘봄이’는 나이가 많은 노령견이라서 건강상태가 그리 좋지 않은 상태. 사료를 먹을 때도 이빨이 흔들려 말랑한 습식사료를 먹어야 하고, 흔들리는 이빨 발치와 건강상태 체크 및 재활를 위해 안산의 24시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봄이의 건강 걱정에 그만 신다은은 눈물까지 보였다. 

    스타와 함께하는 반려동물방송 ‘우리집 막내극장’은 JTBC 채널을 통해 5월21일(목)이 첫 방송이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편 배우 신다은-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부부는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과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며 향후 다양한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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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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