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여름, 가을 대표 아이템 브레이슬릿 출시

생활 / 고수현 기자 / 2019-08-13 16:19:45
  • 카카오톡 보내기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청담 예물 브랜드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가 올 여름 가을 시즌 트랜드에 맞춘 브레이슬릿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소매를 살짝 올리게 되는 계절 여름과 가을, 멋을 내는 사람들이 포인트 아이템 중 하나를 브레이슬릿으로 선택한다. 무난하고 가벼운 옷차림을 브레이슬릿 하나로 완성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매 시즌 트랜드에 구애 받지 않는 베이직한 아이템 뱅글 브레이슬릿은 개성에 맞게 두 가지를 레이어링하여 연출하거나 소장하고 있는 워치와 함께 레이어링하여 여러가지 느낌으로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프랑스어로 희망을 의미하는 뜻의 보(Voeu) 시리즈의 브레이슬릿은 ‘ 18K 골드로 이루어져있으며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한 디자인으로 골드 컬러는 화이트, 핑크, 옐로우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뱅글 타입의 브레이슬릿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착용감이 디자인 못지 않게 중요하며 팔에 감기는 느낌이 좋아야 한다.
 
이에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차정희 주얼리 디렉터는 “아무리 아름다운 주얼리라도 착용감이 떨어지면 찾게 되지 않는다.  브레이슬릿을 제작할 경우 움직임이 많은 팔목에 착용하는 제품이라 착용감에 더 신경쓰기 마련”이라며,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의 자체 공방에서는 숙련된 장인 분들이 계시기에 각의 디테일과 느껴지는 부드러움 그리고 단단하지만 어렵지 않은 잠금 장치를 연구하여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는 청담동에서 수십 년간 명맥을 유지해온 만큼 국내 주얼리나 예물 업계 내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수현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