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문화재단, 한빛예술단 랜선 클래식콘서트 'Summer of Love'

    공연/전시/영화 / 홍덕표 기자 / 2020-07-03 17: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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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서울 강북문화재단은 한빛예술단 랜선 클래식콘서트 'Summer of Lov'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15일 수요일 오후 3시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의강북문화재단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번 'Summer of Love'는 강북문화재단의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2003년 창단된 한빛예술단은 2018년 서울시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코로나9 극복 프로젝트, 직장내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에 선정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해외 순회공연, 정기콘서트,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 각종 개·폐막식 축하공연 등 다수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공연은 한빛예술단의 대표 연주팀인 3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Kenny G. 의 'Loving You', <미녀와 야수> OST 'Beauty and the Beast', 경기병 서곡 등 친근한 레퍼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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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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