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규진-전효성, 공익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 출연 확정

방송 / 이대우 기자 / 2019-10-10 16: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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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
11월 중 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 방영
이달 중 촬영예정

▲ 전효성(사진제공=앤드씨엘엔터테인먼트)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배우 전효성·최규진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가 제작하는 공익 웹드라마 내추럴 로맨스 시즌2 ‘내 마음에 그린’에 출연한다.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은 친환경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 웹드라마로 독일 유학파 천재 신인 감독인 한서린(전효성 분)과 어린시절 단짝친구에서 톱스타가 된 배우 차수혁(최규진 분)이 함께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또한, 배우 성지루 등 비중 있는 유명배우들의 대거 출연과 함께 ‘그린카드’, ‘모바일 영수증’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친환경 관련 정보들을 스토리에 담아 재미와 효용을 동시에 보장하는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은 이달말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며, 11월 중에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여자주인공인 한서린 역의 배우 전효성은 OCN 드라마 <처용1-2>에서 주연을 시작으로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SBS 드라마 <원티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드라마 촬영은 평소 공익 활동에 큰 관심을 보였던 배우 전효성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공익 웹드라마의 제안을 받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최규진(사진제공=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남자주인공인 차수혁 역의 배우 최규진은 앞서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의 주연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차세대 배우로서 각인 되었으며, OCN 수·목 드라마 시청률 신기록을 기록하는 등 미래가 더 기대되는 배우이다.

 

현재 배우 최규진은 차기작 드라마를 검토 중이며, 공익적인 사회 이슈와 20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웹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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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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