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케어 ‘갈바닉’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심의 통과.. “내용에 전혀 문제 없어”

    생활 / 고수현 기자 / 2020-07-27 17:07:13
    • 카카오톡 보내기
     사진제공 : 펄케어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최근 들어 식약처에서는 대대적으로 허위 과장광고에 대한 적발 및 시정조치를 하고 있다. 특히 레이저제모 의료기기로 알려진 펄스광선조사기(IPL) 광고에서 광고 960건을 적발, 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내려졌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온라인 허위·과대광고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적극 대응하는 등 감시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런 과장 광고 속에서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는 제이아트컴퍼니의 “Pearlcare(펄케어)의 냉온 초음파 갈바닉 마사지기 제품을 검토한 결과 상세페이지 상에 내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 판단되어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펄케어는 이미 식약처에서 통과한 입증받은 심의 내용을 바탕으로 상세페이지를 제작하여 펄스광선조사기를 판매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펄케어 관계자는 “펄케어의 ‘갈바닉’은 지난 브랜드K 및 서울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이다. 평가위원 및 패널들께 상품성을 인정받기는 하였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상품정보로 상품을 소개하는 것을 증명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제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과장 없이 제품에 대해 신뢰성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000개 리뷰 이벤트 달성을 기념한 브람스 다리마사지기 제품 ‘브람스 다리미인’과 콜라보레이션하여 대대적인 사은품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및 스토어 팜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 중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다른기사보기
    리얼타임 인-1661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