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오늘 굿데이에서 소개된 미니쉬 치료 후 활짝 웃게 된 춘희씨의 사연은?

    방송 / 고수현 기자 / 2019-12-05 17: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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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니쉬치과병원 제공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12월 6일 방송된 Jtbc의 ‘오늘, 굿데이’에서는 실제로 덧니를 치료하고자 하는 환자를 통해 덧니, 고르지 못한 치아 치료의 필요성과의 미니쉬 치료의 장점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사례자 홍춘희(여, 57세)씨는 어릴 때부터 심한 덧니와 고르지 못한 치열이 큰 콤플렉스였기에, 사람을 만나면 항상 입을 가리는 버릇이 생겼고, 자연스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다고 한다.


    항상 외출시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던 엄마에게 안타까움을 느끼던 춘희씨의 딸이 오늘 굿데이 제작진에 사연과 함께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에 제작진은 미니쉬치과병원의 도움을 받아 춘희씨에게 환한 웃음을 돌려주는 프로젝트에 돌입하였다.


    치료를 담당한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원장은 ‘교정치료로 덧니의 위치를 잡는 경우 긴 치료기간이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미니쉬 시술을 통해 치료가 가능한 경우, 당일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였다. 실제로도 촬영 당일, 미니쉬 시술로 단 하루만에 치료를 완료하여, 사례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술 후 환한 웃음을 보인 홍춘희씨는 제작진이 두번째 선물로 준비한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통해서 놀라운 이미지 변신을 보여주어, 함께한 가족들과 기쁨의 눈물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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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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