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내일 75년의 발효 기술로 만든 ‘발효시리즈’ 출시

    푸드/음료 / 고수현 기자 / 2020-01-30 17: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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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오랜 기간 발효를 연구하며 발효 제품을 개발해온 ‘맑은내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발효시리즈’가 주목 받고 있다.


    주류, 막걸리, 식품, 조미료군으로 구성되어 있는 발효시리즈의 주류 라인에는 맑은내일 시그니처 막걸리인 발효막걸리를 비롯하여 베이직 막걸리, 스파클링 막걸리, 그리고 한국 대표 청주 조선주조사, 청연, 창녕 양파로 만든 프리미엄 양파와인 우포가 있으며, 식품 라인에는 마시는 한끼 식사대용 라이스밀 (스위트, 요거트), 무가당 발효식혜, 주박 장아찌 (출시예정)이 있다. 마지막으로 조미료 라인에는 프리미엄 막걸리식초, 요리청주, 소금입국 발효조미료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맑은내일은 1945년 경상남도 창원시 사화동 작은 정미소로 시작해 발효 식품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할아버지에게서 아버지로,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이어져온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70여 년을 한결같이 달려왔다.

    이번 발효시리즈 출시를 통해 맑은내일의 75년의 발효 기술과 현대화가 만나 박중협 맑은내일 대표는 “2020년에는 맑은내일 발효 제품과 창원생탁주, 그리고 지역의 단감 등을 이용하여 지역 특산품을 만드는 추가적인 인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의 작은 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 더 많이 가져 주시며, 경남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미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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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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